헙 오너십은 나만의 가게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해 보는 시간입니다. 이번에는 어린이들이 가게의 주인이 됩니다. 5~12세 어린이 오너들이 한 팀을 이뤄 가게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합니다. 무엇을 선보일지, 공간을 어떻게 꾸밀지 함께 결정하고, 어린이 손님들을 초대해 자신들의 상상을 실현해 봅니다. 헙 운영자는 어린이들의 선택과 실행을 돕는 서포터로 함께합니다. (특별 서비스: 어린이 수학 & 저글링 교육 🤹)
참여 안내
- 대상: 5~12세
- 일정: 월 2회 (토요일 10am - 12pm)
- 10월: 10/17, 10/24
- 11월: 11/7, 11/21
운영 절차
- 가게 기획: 어린이 오너들이 아이디어를 내고, 가게의 주제와 상품, 역할을 함께 결정합니다.
- 운영 준비: 직접 상품과 간판을 만들고, 손님을 초대할 방법을 정해 준비합니다.
- 가게 운영: 마지막 주에 어린이 손님을 맞이하고 상품을 판매하며 가게를 운영합니다.
- 기록 및 회고: 직접 현장을 촬영하고, 경험한 것과 다음에 바꾸고 싶은 점을 나눕니다.
1960년대 등장한 타임셰어링(Time-sharing) ↗은 여러 사용자가 값비싼 컴퓨터 자원을 짧은 시간 단위로 나누어 사용하는 개념입니다. 사람들은 컴퓨터를 직접 소유하지 않고도 각자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었죠.
헙은 이 개념을 공간에서 실험합니다. 다양한 오너와 함께 운영하고, 그 경험과 기록을 바탕으로 오너십 시스템을 점진적으로 개선하고 있어요. 2026년 3월에 시작해 8월까지 15명의 오너가 헙의 공간을 300시간 이상 운영했고요.
*헙 오너십은 단기적인 수익 창출보다, 적은 비용으로 나만의 가게나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며 자신의 새로운 가능성을 시험해 보는 데 적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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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간 안내
- 공간면적: 22.2㎡ (약 7평)
- 수용인원:
- 내부 8~12명
- 외부 공간 활용 시 4~6명 추가 수용 가능
- 시설 및 도구:
- 장소: 서울 성동구 독서당로 286, 1층
일정 변경 및 환불 안내
- 모집 완료 후 참여자들의 일정을 함께 조율하여 운영일을 확정합니다.
- 협의 가능한 일정이 없어 참여가 어려운 경우에는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.
- 운영 일정이 확정된 후에는 여러 어린이 오너가 함께 준비하므로 개별적인 일정 변경이 어렵습니다.
- 운영 시작일 3주 전까지 환불할 수 있으며, 이후에는 다른 어린이에게 참여권을 양도할 수 있습니다.


